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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까지 117명 확진…1주 전보다 2명↑

최종수정 2021.06.14 18:31 기사입력 2021.06.1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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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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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1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각각 115명이 나온 전날(13일)이나 지난주 같은 요일(7일)보다 2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3일 122명, 7일 139명이었다.

최근 보름(5월 30일∼6월 13일) 서울에서는 일평균 192명이 확진됐으며, 일평균 검사 인원은 3만1155명이었다. 평균 확진율은 0.6% 수준이었다.


14일 신규 확진자는 대부분 전날(13일) 검사를 받은 결과가 통보된 사례다.일요일인 13일의 서울 지역 코로나19 검사 인원은 1만5천5명으로, 최근 평시의 절반 미만이었다.


신규 확진자 중 4명은 해외 유입이었으며 나머지 113명은 국내 감염이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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