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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또다른 팬데믹이 없으려면 중국 연구소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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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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