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천구청-양천경찰서, 치매환자 실종예방 '스마트지킴이' 보급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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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1일 오전 양천구청 열린참여실에서 서정순 양천경찰서장과 치매환자 실종예방 '스마트지킴이' 보급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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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은 협약에 따라 치매안심지원센터와 양천경찰서 등에서 추천한 구민 558명에게 위치감지 기능이 있는 '스마트 지킴이'를 지원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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