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풀무원은 자회사 풀무원식품의 미국 계열사가 현지 업체와 냉장창고 리스계약을 하는 데 채무보증을 서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임차기간은 15년3개월로 채무보증금액은 359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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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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