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에서 철거 중인 건물이 무너져 시내버스를 덮친 현장에서 사망자가 4명 발생했다. 현재까지 8명이 구조됐으며 4명 사망, 1명 구조 중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