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에서 철거 중인 5층 건물이 무너지면서 도로를 지나던 시내버스를 덮쳐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에서 철거 중인 5층 건물이 무너지면서 도로를 지나던 시내버스를 덮쳐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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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에서 철거 중인 건물이 무너져 시내버스를 덮친 현장에서 사망자가 4명 발생했다. 현재까지 8명이 구조됐으며 4명 사망, 1명 구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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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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