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등 9일 서울 중구 남산예장공원 개장식 겸 이회영기념관 개장식에 참석한 주요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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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9일 서울 중구 남산예장공원 개장식 겸 이회영기념관 개장식에 참석, 행사도중 자신을 규탄하는 피켓을 든 한 시민을 바라보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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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남산 예장자락에 새로 만든 남산예장공원과 우당 이회영 기념관을 9일 정식 개장 했다. 서울시는 남산의 자연경관을 가리던 옛 '중앙정보부 6국' 건물과 TBS교통방송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13,036㎡(약 7천 평) 규모의 녹지공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9일 서울 중구 남산예장공원 개장식 겸 이회영기념관 개장식에 참석하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우리 국민 여러분들의 기대 내지는 염려 이런 걸 제가 다 경청하고 다 알고 있다"면서 "좀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장모와 부인의 의혹에 대한 입장 등에 대한 질문엔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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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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