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남형 자치 경찰제 안착 위한 논의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경남직장협의회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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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자치경찰 위원회는 9일 오후 경상남도자치경찰 위원회 회의실에서 경남직장협의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현태 경상남도자치경찰 위원장과 사무국장 등 사무국 직원 7명과 도내 직장협의회 관서 대표인 권영환 회장 등 직장협의회 회원 7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자치 경찰의 복지 혜택 부여 가능 여부, 현장 경찰과의 소통 확대 방안, 자치 경찰에 대한 대내외 홍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 위원장은 "성공적인 자치경찰제 시행을 위해서는 현장 경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자치경찰 위원회에서 관계 기관을 아우르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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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환 관서 대표는 "도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경남형 자치 경찰을 위해 직장 협의회가 협력하고 경찰관의 권익 향상에도 관심을 둘 것"을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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