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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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설빙’은 여름 시그니처 메뉴 ‘메론설빙 4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메론설빙 시리즈는 제철 과일인 멜론의 신선함과 시원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로, 지난 2015년 출시 이래 매년 역대 최다 판매량을 갱신하고 있다.

샤인머스캣맛의 빅구슬아이스크림이 토핑된 ‘샤인머스캣메론설빙’은 구슬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떼어 먹는 재미는 물론, 멜론 슬라이스를 풍성하게 토핑해 먹기에도, 즐기기에도 좋은 메뉴다. 과일 토핑 아래 청포도 소스 층을 우유 얼음과 섞으면 시원하면서도 상큼한 청포도 샤베트가 만들어져 멜론의 달콤함에 상큼함까지 덤으로 느낄 수 있다.


‘리얼통통메론설빙’은 단팥과 쫀득한 찹쌀떡, 바삭한 크런치 시리얼을 얹어 씹는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요거통통메론’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새콤함과 멜론의 달콤함이 합쳐져 달달하고 산뜻한 맛을 자랑한다.


‘딸기치즈메론설빙’은 딸기와 꾸덕한 필라델피아 치즈케이크을 큐브 형태로 토핑해 상큼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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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설빙은 지역 농가와의 상생으로 국산 생 멜론을 수급 받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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