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걱정 더는 국내선 얼리썸머 특가 … 판매율 오르면 가격 올라

8일 오전 11시~11일 오후 4시 판매, 탑승기간 6월 8일~10월 30일

에어버스. [이미지출처=에어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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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몰리는 시기만 피하면 파격적인 항공료로 떠날 수 있는 이벤트가 나왔다. 감염병 전파 걱정도 더는 ‘꿩 먹고 알 먹기’ 상품이다.


국내선 모든 노선 항공권을 최저가 1만1100원부터 판매하는 에어부산 특가 이벤트이다. 탑승 날짜를 잘 고르면 전 노선을 싼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에어부산(대표 안병석)은 8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탑승 가능한 국내선 ‘얼리썸머’ 특가 항공권 판매 이벤트를 한다고 밝혔다.


특가 항공권은 8일 오전 11시부터 11일 오후 4시까지 판매한다.

에어부산 국내선 전 노선을 총액 운임 기준으로 1만1100원부터 판매한다. 판매율이 높아질 수록 가격은 점차 오른다. 대상노선은 △부산↔김포 △부산↔제주 △김포↔제주 △울산↔김포 △울산↔제주 5개이다.


탑승 기간은 6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여름 극성수기(7월 23일~8월 15일)와 추석 연휴기간(9월 17일~27일)은 제외된다.


항공권 구매 및 자세한 안내는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가능하다.


코로나 등으로 인해 사람이 가장 붐비는 시기를 피해 국내 여름 휴양지를 찾는 여행객을 위해 준비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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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관계자는 “완벽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에어부산을 이용해 안전하고 저렴하게 바캉스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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