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직 강동농협 조합장(왼쪽)과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오른쪽)이 2일 열린 '하나로마트데이'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농협]

박성직 강동농협 조합장(왼쪽)과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오른쪽)이 2일 열린 '하나로마트데이'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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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농협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는 2일 서울 강동구 강동농협 하나로마트 암사점에서 '서울농협 하나로마트데이' 행사를 열었다.


이달 3일부터 16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는 '1차 통합할인행사'에서는 총 195개 상품을 카드 행사 및 이벤트 행사를 통해 할인 판매한다.

박성식 강동농협 조합장(서울시조합운영협의회 의장)은 "우리 땅에서 생산된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축산물 공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대엽 서울농협 본부장도 "농협 하나로마트를 한결같이 믿고 이용해 주시는 고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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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동농협은 지난달 21일 사회적기업제품 판매점인 '함께 가게'를 개장해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함께하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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