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원아 등 광주서 하루 동안 5명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등 산발적인 지역감염이 잇따랐다.
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해 하루 동안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2807·2808번은 북구 한 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같은 어린이집 교사인 2796번이 확진 판정을 받자, 방역당국이 실시한 전수조사에서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최초 확진자로 추정되는 2796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2809번은 타지역 대학생인 2799번의 가족이다. 2799번의 감염경로 역시 현재 불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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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6번과 2810번은 타지역 확진자인 충남 아산시 653번과 관련돼 자가격리 중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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