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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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 논의에 군불을 때기 시작한 가운데 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는 31일 “이번 여름에 움츠러든 실물경기에 온기 불어넣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추경)등 추가 재정대책을 강구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의 노력대로 백신이 접종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다면 3분기 이후에는 일상회복 지름길이 열린다는 전문가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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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원내대표는 지난 2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올해 2차 추경이 마련된다면 우리 경제에 윤활유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혀 추경 편성 가능성을 시사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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