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아파트브랜드대상] 견고하고 튼튼한 '프리미엄 아파트' 포스코건설 더샵
포스코건설 더샵
아파트브랜드대상 복합주거 부문 수상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복합주거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포스코건설의 ‘더샵’은 삶의 가치를 높이는 주거공간을 제공해 ‘사는 곳에 대한 자부심을 높인다’는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제철플랜트 기술을 바탕으로 주거분야에서도 오랫동안 주민들의 신뢰를 쌓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아파트 브랜드로 성장했다. 더샵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트렌드에 걸맞은 인테리어, 최신 스마트기술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견고함과 튼튼함을 기반으로 주거의 본질에 집중해 프리미엄 주거문화를 선도한다는 것이 더샵의 브랜드 이념이다. 더샵의 로고 역시 높은 건축물의 강인함을 모티브로 가로와 세로 획이 교차하는 형태다. 포스코의 철을 상징하는 진한프러시안 블루 색깔을 사용해 더샵 브랜드의 세련됨과 튼튼한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오는 7월 입주하는 포스코건설의 ‘더샵 파크에비뉴’는 이런 더샵만의 브랜드 가치를 그대로 담고 있다. 경기도 의정부 가능2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6층 5개동 420가구 규모로 이뤄져 있으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이 약 95%를 차지한다. 일반 분양분은 317가구이며 전용면적 39㎡ 45가구, 59㎡ 52가구, 84㎡ 200가구, 97㎡ 20가구로 구성됐다.
북한산 국립공원, 북한산 둘레길, 직동공원과 같은 녹지공간과 접하며 생태하천으로 복원을 마친 백석천이 아파트 단지를 끼고 흐르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이 장점이다. 주변에 고층 단지가 없어 조망이 좋고 개방감 또한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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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도심에 위치해 생활 여건도 좋은 편으로 꼽힌다.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호원IC가 차량으로 10분 거리여서 서울과 수도권 주요지역 진입이 용이하다.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에는 서울 청량리, 삼성동 등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의 예비 타당성조사가 현재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시청, 세무서, 시의회, 예술의 전당 등의 행정·문화타운이 단지 옆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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