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농업인

 곡성군,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추가(2차)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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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6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2차)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행복바우처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에게 연간 20만원(자부담 2만원)을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카드를 발급하는 것이다.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곡성군에서 2017년부터 시행해왔다.


지원대상은 곡성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 여성농업인이다. 단 타 사업등록 및 전업적 직업을 가지고 있는 자, 농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에 재학 중인 자, 다른 법령에 의해 유사한 복지서비스 수혜자(문화누리카드 지원대상자) 받고 있는 자, 사업 시행 전전년도 농업이외 소득이 3천 7백만 원 이상인 자는 지원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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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대상자는 본인 거주하고 있는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농정과 미래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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