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신임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박정훈 신임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박정훈 더불어민주당 수석전문위원이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에 임명됐다. 전임자인 최훈 전 상임위원은 싱가포르 대사로 자리를 옮겼다.


금융위는 28일자로 박 수석전문위원을 신임 상임위원에 임명하는 고위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AD

신임 박 상임위원은 1969년생으로 휘문고, 서울대 경영학과 학사를 거쳐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MBA)를 마쳤다. 제35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후 금융위 글로벌금융과장, 보험과장, 자본시장조사단장, 자본시장정책관, 기획조정관을 지냈다. 이후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정무 담당 수석전문위원을 맡아왔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