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말레이 국민차 '페로두아' 신차용타이어 공급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말레이시아 완성차 기업 '페로두아(Perodua)'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말레이시아 페로두아의 베스트셀링 모델 '악시아(Axia)'와 '베자(Bezza)'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페로두아는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 자동차 기업으로, 시장점유율은 약 50%에 달한다. 경형 해치백 모델인 악시아, 소형 세단 베자 모두 말레이시아 국내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모델이다.
페로두아 악시아와 베자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는 타이어는 키너지 EX로, 어떤 주행환경에서도 뛰어난 주행성능과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비주얼 소음 기술 시뮬레이션 적용과 소음 감소에 최적화 된 5단계 패턴 디자인 설게를 통해 저소움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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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하이브리드 풀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해 젖은 노면 제동력을 높인 한편, 낮은 회전 저항을 바탕으로 내마모도를 높여 우수한 마일리지 성능과 경제적인 연비 효율도 갖췄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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