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 정책포럼 개최 … 그 첫 번째 ESG 경영
ESG경영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주제로 토론회 열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이 26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경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단이 내년 대선에 지역 정책 반영으로 지방과 중앙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대선 정책 토론회를 이어간다는 목적으로 마련했다. 그 첫 번째가 ESG 경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포럼이다.
빈지태 원내대표를 비롯해 해당 분야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분야의 ESG 경영 필요성과 확대 방안, 중소기업경영에 접목할 수 있는 ESG 경영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ESG란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칭으로 기업이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 등을 고려해야 지속 가능한 경영을 할 수 있다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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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태 원내대표는 "이번 포럼이 지방을 소외시키는 정치를 걷어내고 지방과 중앙이 상생 발전하는 정치를 실현하는데 작은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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