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이행완료분야와 2020년 목표달성분야에서 최우수등급

경상남도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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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민선 7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 이행 평가에서 경상남도가 도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실천한 지방 정부로 선정됐다.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전국 시·도지사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 결과에 따르면 경남도는 종합 평가 결과 최우수등급(SA등급)을 받았다.

매니페스토 평가단은 시·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와 누리집에 공개된 자료 등을 점검, 분석·검증했다.


공약 이행 완료 분야(50점), 2020년 목표 달성 분야(50점), 주민 소통 분야(100점)(100점)를 항목으로 평가했다.

도는 104개 공약사업 중 71개 사업을 완료(68.27%)해 공약 이행 완료 분야와 2020년 목표 달성 분야에서 각각 SA등급을 받았다.


공약 이행을 위해 민선 7기 임기 내 9조3598억9400만원의 재정 계획을 세워 지난해 말까지 6조4197억6300만원(68.59%)의 예산을 확보했다.


공약을 보류 또는 폐기하거나 재정이 필요한 사업 중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사업은 없다고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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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누리집을 통해 김 지사의 공약에 대한 매 반기별 진행 상황을 공개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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