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새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 발매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새 디지털 싱글 '버터'(Butter) 발매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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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버터'(Butter)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24시간 동안 1억82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해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에 올랐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유튜브 측은 지난 21일 공개된 '버터' 뮤직비디오가 공개 24시간 만에 1억 82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는 유튜브의 모든 뮤직비디오를 통틀어 24시간 동안 기록한 최다 조회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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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는 지난해 8월 '다이너마이트'로 세웠던 기록(1억 110만 조회 수)을 약 9개월 만에 자체 경신했다. 역대 유튜브 뮤직비디오 24시간 최다 조회 수 1, 2위를 BTS가 모두 차지하게 된 것이다. '버터' 뮤직비디오는 첫 공개 당시 최대 동시 접속자 390만 명을 넘기며 '다이너마이트'가 기존에 갖고 있던 기록(300만 명)을 갈아치웠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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