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엑스포공원, 빛 통해 새로운 관광 명소 탈바꿈 기대
함평나비대축제와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열리는 함평엑스포공원이 어둠 속에서 아름다운 빛 뽐내
[함평=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함평군은 야간 볼거리 조성과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추진 중인 함평엑스포공원 야간경관 조성사업이 오는 12월 완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까지 설치된 경관조명은 총 26종 4424점, 야간경관조형물은 31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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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과 조형물은 중앙광장 바닥조명, 꿈나무·희망나무 LED 미디어, 빛 벤치, 터널 조명, 건축물 벽면을 활용한 고보조명 등으로 다양한 경관을 공원 전역에서 즐길 수 있다.
군은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야간개장을 할 계획이며, 지난 1월 28일 문을 연 함평자동차극장 등과 함께 함평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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