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봉하마을 추모 물결 … 민주당 경남도당 노무현 대통령 묘역 참배
김정호 경남도당 위원장, 김두관 국회의원, 변광용 거제시장 참석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앞둔 22일 김해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정호 경남도당 위원장과 김두관 국회의원, 변광용 거제시장, 원외 지역위원장 등을 비롯해 도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단과 도·시·군 의원도 함께했다.
김정호 위원장은 “주요 당직자들과 지역위원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군의원들이 모였다”며 “대통령께서 남기신 자치분권, 국가균형발전, 평화통일, 못다 이룬 그 꿈을 저희가 기필코 실현하겠다. 당신의 뜻대로, 당신의 뜻을 이어 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김 위원장 방명록에 '당신의 못다 이룬 꿈, 가덕신공항, 동남권 메가시티 기필코 해내겠습니다'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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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두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노 대통령이 표방한 참여민주주의를 더욱 심화시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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