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2021 FSS금융아카데미' 개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금융감독원은 이달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씩 총 6회 'FSS금융아카데미'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3월 발간한 '자본시장 위험 분석보고서'를 기본 교재로 진행된다.
금감원은 지난 2011년부터 대외개방형 연수인 FSS금융아카데미를 통해 일반인·대학생 등에게 금융 전문강좌를 제공해 왔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일반과정만 온라인 방식으로 재개해 총 4회에 393명이 참석했다.
올해도 팬데믹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비대면 온라인 강의 중심으로 FSS금융아카데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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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보다 시의성 있고 심도있는 금융지식 습득을 위해 일반과정 뿐만 아니라 심화과정까지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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