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게임 개발사 '드림모션'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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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크래프톤이 게임 개발사 드림모션을 인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인수 절차가 완료되면 드림모션은 크래프톤의 독립스튜디오 중 하나가 된다.

드림모션은 '로닌:더 라스트 사무라이' 등의 게임을 개발한 회사다.


크래프톤은 드림모션 인수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드림모션 인수를 위해 이날 자사주 2만5342주(111억5048만원 상당)를 처분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다양한 게임을 속도감 있게 선보이며 창의력과 제작 역량을 입증해낸 드림모션의 열정이 크래프톤의 비전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며 "독립스튜디오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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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현재 펍지 스튜디오, 블루홀스튜디오, 라이징윙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 등의 독립스튜디오들로 구성돼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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