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진 13일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음압부스 안의 의료진이 고개를 떨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날 0시 기준 715명(지역발생 사례 692명, 해외유입 23명)이 발생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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