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7 재·보궐선거에 후보자들이 152억8000만원을 지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과 부산시장 선거에는 126억6000만원이 지출됐다.


4·7 재보궐선거를 이틀 앞둔 5일 시민들이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현수막 앞을 지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4·7 재보궐선거를 이틀 앞둔 5일 시민들이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현수막 앞을 지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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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관위는 지난달 재·보궐 선거지출 총액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13명의 후보가 출마한 서울시장과 6명의 후보가 나선 부산시장 선거에서 후보자 1인당 6억6000만원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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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선거와 관련해 후보자가 제출한 정치자금 수입·지출내역과 첨부서류를 열람하거나 그 사본교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회계보고 내역에 이의가 있으면 증빙서류를 첨부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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