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수원지점을 이전 오픈 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수원지점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95(인계동) 학산빌딩 4층에 신규 입점하여 중심상권으로 이전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높혔다. 또한 독립된 고객상담실 등 쾌적한 투자환경을 구축하여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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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오픈을 맞이하여 17일부터 내방 신규 계좌개설 고객과 올해 무거래 고객 대상 선착순으로 스탁콘(해외주식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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