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물금 신기도시계획도로.[이미지출처=양산시]

경남 양산시 물금 신기도시계획도로.[이미지출처=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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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는 물금읍 신기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신기도시계획도로(소로3-107호선)를 5월 중으로 개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통되는 도로는 2019년 7월 착공해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 황산로~지방도 1022호선을 연결하는 연장 180m, 폭 6m의 도시계획도로다.

이 일대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단독주택들이 밀집해 있고, 물금초등학교를 비롯해 시립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 등 공공시설도 위치해 과거와 비교해 교통량이 대폭 증가했다.


신기도시계획도로 개통으로 차량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 지방도 1022호선과 황산로의 교통량 분산은 물론 기존의 협소한 마을안길 확장으로 지역주민과 도로 이용자의 교통 편익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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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관계자는 “도로가 안전하게 개통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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