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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야당, 청문보고서 채택 협조해달라…김부겸은 국민통합 적임자”

최종수정 2021.05.06 10:34 기사입력 2021.05.0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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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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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6일 야당을 향해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부터 진행되는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서는 “국민을 통합시켜 나가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김 후보자는 당면한 국가적 과제인 코로나 극복과 민생 회복을 위해서 국민을 통합시켜 나가는 적임자”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 후보자는 세대와 지역의 벽을 넘어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온 정치인”이라며 “과거 행정안전부장관 후보자로서 인사청문회를 거친바 있기 때문에 청문 절차를 잘 마치시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야당을 향해서는 “시대적 소명에 따라 국가적 국난인 코로나19 위기속에서 국정공백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면서 “아울러 지난 4일 청문회가 실시된 장관후보자들에 대해서도 청문보고서 채택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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