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BTS 디지털싱글 버터 나온다"…하이브, 매분기 실적 기대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유안타증권은 6일 하이브 하이브 close 증권정보 352820 KOSPI 현재가 247,000 전일대비 16,500 등락률 +7.16% 거래량 386,449 전일가 230,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살려줄 4배 투자금?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BTS 컴백 효과' 하이브, 1분기 매출 6983억원 사상 최대(종합) 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4만6500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는 매분기 실적 기대감에 따른 것이다.
우선 5월21일 BTS 디지털 싱글 및 6월16일 일본 베스트 앨범이 나온다. 이어 TXT 정규 2집(5월31일)도 발매된다. 앞서 세븐틴 일본 싱글 3집(4월21일), 엔하이픈 미니 2집(4월26일) 등 주력 아티스트 대부분이 활동을 재개했다.
3분기에는 이타카홀딩스 실적이 연결실적에 온기를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 2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다양한 앨범발매 및 온·오프라인 콘서트 개최가 기대되는 가운데 YG 및 이타카홀딩스 아티스트들의 위버스 입점효과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분기 중에는 초록뱀이 준비 중인 BTS 세계관의 드라마 관련 로열티 수입도 기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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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방향성을 좌우할 핵심지표는 위버스의 MAU 및 ARPPU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앵커 콘텐츠인 BTS의 트위터 팔로워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라이트 팬덤의 확대 추세가 확인되는 가운데 곧 나올 BTS의 영어버전 신곡 버터(Butter)의 성과를 바탕으로 위버스에 신규 BTS 콘텐츠를 노출시킬 경우, 위버스의 MAU 상승세엔 다시 탄력이 붙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여기에 YG 및 이타카홀딩스 주요 아티스트들의 위버스 입점이 이뤄지게 되면 엔터플랫폼의 선두주자로써 입지를 다지고 있는 위버스의 가치가 본격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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