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5월 들어 하루 1000대씩 팔렸다
소매 판매 기준 하루 최고 기록도 경신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바디프랜드 안마의자가 5월 들어 사흘 간 3000대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이달 1일부터 3일까지 안마의자가 3071대 렌탈·판매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2118대와 비교해 45% 증가한 판매량이다.
유통처 납품분을 제외한 소매 판매로 일 최고 판매 기록도 갈아치웠다. 지난해 5월 3일 831대였던 종전 기록을 올해 5월 2일 1142대로 넘어섰고, 3일 1259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매출로도 3일간 100억원을 넘어섰다.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선물 수요가 겹친 데다 신제품 효과까지 더해져 기록적인 판매량이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다른 때보다 특히 선물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며 "이런 추세가 이어지면 월 매출 600억원 시대를 열었던 지난해 5월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 월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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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디프랜드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우리 가족 10년 더 건강하게'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5월 말까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렌탈·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무상 증정하고 아이오닉5 등 풍성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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