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MBCNET 대표이사 / 사진=MBCNET

김성환 MBCNET 대표이사 / 사진=MBCNET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김성환 문화방송(MBC) 국장(59)이 지난 30일 주식회사 엠비씨넷의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공개모집 과정을 통해 내정된 그는 1995년 MBC 보도국에 입사하여 보도국 보직부장(ND편집부장 등), 선거기획단장, 정책 특보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정책 특보 당시 중간광고, 재허가, UHD 완화추진 등 방송정책 현안을 해결하고 대북 평화콘텐츠, 미디어 커머스 등 특임 혁신사업 지원에 기여한 바 있다.

MBCNET은 ‘지역 전문 채널’로 방송통신위원회가 선정한 2021~2022년도 지역 분야 유일한 '공익채널'로 2회 연속 선정되었으며, 위성과 케이블, IPTV를 통해 16개 지역 MBC가 자체 제작한 프로그램을 전국 24시간 방송하고 있다.

AD

한편, MBCNET은 새로운 대표이사 선임으로 지역 문화와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지역의 균형 발전과 경제 활성화 등 방송의 공공·공익성 구현에 앞장서는 공익채널로 도약할 예정이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