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9시까지 444명, 어제보다 135명↓…3일 500명 안팎 예상
[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2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4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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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79명보다 135명 적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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