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4670호 전년 대비 1.41% 상승, 5월 28일까지 이의신청

함양군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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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관내 개별주택 1만4670호에 대해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29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1.41% 소폭 상승했으며, 공시된 주택가격은 함양군청 재무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군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 알림이 사이트에서 인터넷 열람도 가능하다.

해당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인 5월 28일까지 함양군청 재무과 및 주택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 원의 재검증 절차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6월 25일 조정 공시하고 신청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한다.

군 관계자는 “공시된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와 지방세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의 적정 여부를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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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공동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림이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할 수 있으며, 한국부동산 원 진주지사와 군청 재무과에도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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