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코리아, 3주간 글로 프로 기기 10만대 판매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BAT코리아는 지난 3주 간 온라인을 통해 글로 프로 기기를 10만대 이상 판매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말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의 위해저감 임상연구 결과를 세계 최초로 소개한 바 있는 BAT코리아는 국내 비연소 제품군 소비자 확대를 위해 5일부터 글로 프로 ‘부스트 위크’프로모션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성인 흡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3주만에 10만개의 기기가 완판됐다.
글로 프로는 가열 대기 시간을 10초까지 획기적으로 단축시킨 부스트모드를 장착했다.혁신적인 ‘인덕션 히팅 기술’을 기반으로 전자담배 스틱을 태우지 않으면서도 빠르게 가열해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일정한 타격감을 제공하며 소비자 만족감을 높였다. 글로 전용 ‘네오’ 스틱 판매량도 올해 초 대비 20% 증가했다.
김은지 BAT코리아 사장은 " BAT그룹은 전세계 비연소 제품군 소비자 5000만명 달성 계획에 맞춰 궐련형 전자담배의 잠재적 위해 저감을 입증하는 과학연구를 이어가고, 흡연 소비자의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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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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