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강의 최태성 작가 초청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역사를 통한 국난 극복의 지혜’ 주제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광양시립도서관은 올해 신규시책의 하나로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인지도가 높은 작가와 교수 등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이어가는 ‘릴레이 명사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첫 번째 강연은 지난 22일 중마도서관 어린이실과 온라인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역사를 통한 국난 극복의 지혜’라는 주제로 열렸다.
진행은 ▲MBC 무한도전 문화재 특강 ▲KBS 역사저널 그날 ▲tvN 어쩌다 어른 등 다양한 교양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역사의 쓸모’의 저자이자 큰별쌤으로 불리는 최태성 작가가 맡았다.
최 작가는 역사야말로 코로나19 이후의 시대를 예측할 수 있고 대비할 수 있는 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코로나19가 가져온 빠른 변화 속에서 어떻게 대비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법을 제시했다.
또 수강생들과 충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면서 온라인으로 강연에 참여한 시민들의 댓글에도 진지하게 답변하는 등 강연이 끝나는 마지막까지 수강생들을 배려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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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립도서관은 올해 상반기에 요조 뮤지션과 백세희 작가, 박지선 숙명여대 교수를 초청해 릴레이 명사 특강을 3회 더 진행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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