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포스코는 26일 2021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하반기 철광석 가격은 상반기 대비 안정적이나 급락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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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공급 측면에서 다소 감소했던 브라질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철광석 공급이 증가할 전망이고, 수요 측면에서는 중국의 환경 규제로 생산량 감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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