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포스코는 2021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철강 가격 강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는 "시중에서 재고 확보가 어렵고, 국내 재고도 낮으며, 중국도 3~5월 재고 수준이 낮아지는 추세"라며 "자동차 산업은 올해 철강 수요가 저점을 형성한 뒤 수요 증가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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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동차 산업은 반도체 부족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하반기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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