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포스코는 2021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당분간 철강 공급이 글로벌 수요를 못 따라가는 양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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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국, 유럽의 철강 수요를 따라가기에 공급이 턱 없이 부족해 6월까지 수출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열연 가격도 1500달러까지 오르는 등 제품 가격도 인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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