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아카데미]남우조연상에 '유다…' 다니엘 칼루야
AD
원본보기 아이콘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의 다니엘 칼루야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온 스테이션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트라이얼 오브 더 시카고 7’의 사챠 바론 코헨, ‘원 나이트 인 마이애미’의 레슬리 오덤 주니어, ‘사운드 오브 메탈’의 폴 라시,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의 키스 스탠필드를 제치고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