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사전 경구용 피임약 '디어미순' 출시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GC 녹십자 녹십자 close 증권정보 006280 KOSPI 현재가 140,400 전일대비 4,400 등락률 -3.04% 거래량 43,561 전일가 144,800 2026.05.15 13:32 기준 관련기사 GC녹십자, 과기부 주관 '신약 개발 AI 플랫폼' 구축 과제 참여 GC녹십자, 머크와 바이오의약품 생산 협력 MOU GC녹십자, 1분기 영업익 117억…전년比 46.3%↑ 가 새로운 사전 경구용 피임약 ‘디어미순(Dear.me soon)’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디어미순은 3.5세대 사전 경구용 피임약이다. 주 성분인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을 국내 최저 함량으로 함유해 피임약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였다.
또 24정의 노란색 피임약과 4정의 흰색 위약 등 총 28정 구성을 통해 휴약기가 따로 없는 게 특징이다. 녹십자는 휴약기를 일일이 계산해야 했던 기존 제품의 불편함을 없애 소비자들의 복용 편의성을 개선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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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정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디어미순은 사전 경구용 피임약을 처음 복용하거나 피임약 부작용으로 불편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품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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