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지인 접촉 등 20명 추가 확진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고양에서 지인 접촉 등 20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고양시는 "14일 오후 7명, 15일 오후 4시 기준 13명 등 총 2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인 접촉 9명, 가족 간 감염 4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해외 입국 1명, 실용 음악학원 관련 1명, 그 외 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6명, 일산동구 4명, 일산서구 8명, 타지역 2명 등이다.
일산서구 소재 실용 음악학원 관련해서는 이날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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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59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500명(국내 감염 2417명, 해외 감염 83명)이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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