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 확진자 관련 지역감염 확산’ 광주서 3명 추가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서울 확진자와 관련된 지역감염 확산이 거세다.
1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밤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2245~2247번으로 새롭게 등록됐다.
2245·2246번은 서울 송파구 1894번과 관련자 분류됐다.
지난 11일 확진된 광주 2236번과 식사를 하는 등 직접적인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파 1894번은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2~3일 광주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까지 광주지역 송파 1894번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었다.
2247번은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발현해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됐다.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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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날 하루 동안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총 9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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