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이 신입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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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는 2021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신입생 대상 적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입생 대상 적응 교육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전 신입생이 코로나19 검사 한 후 진행했다.

특히 박성현 총장은 신입생과 대화시간을 통해 “국공립대학 취업률 1위 대학 입학을 축하하며, 신입생으로서 앞으로 가져야 할 대학의 비전과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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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입생들이 앞으로 미래를 설계하면서 각 개인의 미래 방향을 설정하고 이에 따라 대학 4년간 준비와 단기 및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앞으로의 미래의 해양의 리더로써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 당부하고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로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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