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친화적 '슈퍼아쿠아' 활용한 신규 교육과정 지원

강남제비스코㈜는 인덕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육과정에 필요한 자재 공급과 기술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인덕대학교 윤여송 총장(왼쪽)과 강남제비스코(주) 김재현 대표이사가 MOU 체결 후 포즈를 취했다. [사진=강남제비스코]

강남제비스코㈜는 인덕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육과정에 필요한 자재 공급과 기술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인덕대학교 윤여송 총장(왼쪽)과 강남제비스코(주) 김재현 대표이사가 MOU 체결 후 포즈를 취했다. [사진=강남제비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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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강남제비스코㈜는 인덕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육과정에 필요한 자재 공급과 기술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윤여송 인덕대학교 총장과 김재현 강남제비스코㈜ 대표이사 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덕대학교에서 체결한 이번 MOU는 국가 자동차산업 발전에 원동력이 될 전문가 양성과 상호 협력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수용성 자동차 보수용 도료와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키로 하고, 인덕대학교는 도료 교육 및 실습 기자재를 지원받고, 강남제비스코는 수용성 자동차 보수용 도료인 '슈퍼아쿠아'의 저변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강남제비스코의 환경친화적인 자동차 보수용 도료인 슈퍼아쿠아는 2018년 출시돼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수용성 제품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은 산업 현장에 실제 적용되고 있는 제품과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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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제비스코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자사의 수용성 도료인 슈퍼아쿠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교육 자재와 관련 기술을 학교 교육현장에 지원하게 될 것"이라면서 "강남제비스코는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친환경 도료개발 및 다양한 산학협력 등을 꾸준하게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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