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수 금융위원장이 6일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업권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은 위원장은 지난달 25일 시행 이후 혼란을 겪고 있는 금융소비자보호법과 관련 "금소법 시행에 따른 소비자보호 강화가 단기적으로 보험사에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보험산업이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함으로써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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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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