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과학원, 동남아 상거래 플랫폼 입점 지원 웹세미나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동남아시아 전자상거래 시장 점유율 1위 플랫폼인 쇼피 진출을 위한 웹세미나를 오는 15일 개최한다.
이번 웹세미나는 중소기업의 해외 온라인 마켓 입점지원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유통 플랫폼인 쇼피의 입점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쇼피와 경기경제과학원이 공동 주최한다.
세미나는 ▲경기경제과학원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2021 동남아시아 인사이트 ▲쇼피 1분기 판매 데이터로 보는 동남아시아 K제품 트렌드 심층분석 ▲쇼피코리아 크로스보더 기업소개 ▲쇼피 입점방식 및 지원사항 ▲쇼피 마케팅 활용전략 ▲Q&A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이지비즈 (www.egbiz.or.kr) 또는 G-FAIR KOREA 2021(gfair.or.kr)에서 오는 1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쇼피는 현지 모바일 쇼핑 점유율 1위, 2억건 이상의 다운로드, 거래액 176억달러 이상(2019년 기준)을 달성하는 등 싱가포르를 비롯해 베트남, 대만,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총 7개국 현지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커머스(E-commerce)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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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코리아는 한국의 판매자들이 동남아 및 대만에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마켓 오픈, 판매자 교육, 셀러 전담팀 지원, 통합 물류 서비스, 현지 마케팅 및 번역/CS 등 전반적인 수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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