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한국금융지주,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대신증권은 6일 한화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55000원을 유지했다. 업종 내 최선호주 역시 유지했다.
1분기 순이익은 컨센서스 2537억원에 거의 부합할 전망이다. 1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역사상 최고수준을 또 다시 경신, 33조3000원을 기록하며 지난 4분기 대비 21.2% 증가함에 따라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은 여전히 호조다.
유례없는 유동성으로 BK 뿐만 아니라 상품판매도 최근 호조인데 공모펀드 뿐만 아니라 사모펀드, 랩어카운트 등의 판매 증가로 리테일 전반적인 실적은 상당히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IB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상당히 견조한 수준을 유지했고, 최근 SK바이오사이언스 공동주관, PF금융자문 증가로 1000억원대 이상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 및 국내 주거용 부동산 투자 축소로 데이터센터, 물류센터 등의 딜을 꾸준히 수행중인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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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BK, WM, IB는 상당히 견조할 것이나 당분기 실적의 관건은 트레이딩수익으로 1분기 금리는 상승했고 특히 3월 변동성이 커지면서 채권운용수익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그러나 과거와 같이 손실을 기록할 정도는 아닐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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