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이사회 결의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가 임박한 2일 LG전자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철수가 임박한 2일 LG전자 본사가 위치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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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1,4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가 1995년부터 26년간 이끌어 온 휴대폰 사업을 오는 7월 31일부로 종료한다.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7,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1,4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는 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스마트폰 사업을 영위하는 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MC)사업부문 영업을 중단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MC사업부문 매출은 2020년 기준 5조2171억원으로 전사 매출의 8.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휴대폰 사업 경쟁심화와 지속적인 사업부진 등이 이유"라며 "내부자원 효율화를 통해 핵심사업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사업구조를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맞춰 전사 사업 포트폴리오도 개선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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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MC사업 종료로 단기적으로는 전사 매출액의 감소가 있을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사업 체질과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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