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옥션은 오는 11일까지 ‘스포츠·레저 빅세일’을 진행한다.

G마켓과 옥션은 오는 11일까지 ‘스포츠·레저 빅세일’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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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마켓과 옥션은 오는 11일까지 ‘스포츠·레저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인기 스포츠 브랜드사를 포함해 총 1500여 판매자와 손잡고 관련 상품을 최대 76% 할인가에 판매한다. 스포츠·레저 카테고리 단독 행사로는 연중 최대 규모다.

G마켓과 옥션의 전체 고객을 대상으로 20% 중복할인쿠폰 4장을 제공한다. 최대 25만원 할인쿠폰(3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 2장, 최대 7000원 할인쿠폰(5000원 이상 구매 시 적용) 2장으로 사이트 별로 ID당 매일 제공한다. 여기에 프리미엄 멤버십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동일 쿠폰 1장씩을 더 제공한다.


행사 첫날 특가 상품으로 G마켓에서는 나이키, 아디다스 여름 셔츠와 팬츠,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여름의류, 닥스골프와 해지스 골프 남녀 아우터를 70% 할인가에, 옥션에서 미즈노 러닝화, 질스튜어트스포츠 남녀 아우터 및 티셔츠, 레노마골프 데일리 골프웨어를 최대 76% 할인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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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관계자는 “스포츠 및 레저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고객들에게 최적의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본 프로모션을 마련하게 됐다”며 “1년에 단 한 번만 진행되는 스포츠 레저 전용 할인 행사인 만큼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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