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시 26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 한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3일 오전 1시 26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 한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광주 광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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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3일 오전 1시 26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 한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서 불이 났다.


충전소 내 가스통 보관 창고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최초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가 총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경찰과 소방 등 170여 명, 장비 40여 대가 투입돼 진화를 마쳤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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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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